인천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 인사말
담임목사 김 성 학
인천중앙장로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인천중앙장로교회는 오랜 세월,
인천 제물포구(구 동구)의 경건한 이웃으로 함께 했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인천중앙장로교회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교회,
이웃 안에 거하는 교회, 신앙이 전수되는 교회로 계속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힘들고 거친 세상 가운데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 일에 동참하기 원합니다.
이 겸손하고 아름다운 발걸음을 함께 내딛길 소망합니다.
담임목사 김 성 학
인천중앙장로교회 교회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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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하나님을 경험하는 예배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하는 예배는 죽은 예배입니다.
예배의 찬양과 말씀과 기도는 하나님께만 집중하고 그분과 교제하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
02 서로를 통해 배우는 소그룹
소그룹은 리더가 가르치는 모임이 아닙니다.
소그룹은 구성원들이 말씀에 자기 삶을 녹여 내면서 서로의 고백을 통해 배우는 모임입니다. -
03 삶이 바뀌는 양육
양육은 직분과 봉사를 위한 통과 의례가 아닙니다.
양육은 말씀과 삶이 연결되어 예수님의 성품과 습관으로 변화되는 훈련입니다. -
04 신앙이 전수되는 다음 세대
신앙이 전수되지 못한 세대는 다른 세대가 됩니다.
부모와 선배 세대의 신앙이 시대의 옷을 입고 전수되면 우리의 자녀들은 다음 세대가 됩니다. -
05 서로 자라나는 섬김
공동체의 섬김은 일방적이지 않습니다.
섬기는 자나 섬김을 받는 자나 사랑 안에서 서로를 자라나게 하는 존재입니다. -
06 이웃 안에 거하는 전도
전도는 이웃 안에 거하면서 자연스럽게 열매 맺습니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 들리려면 예수님을 닮은 우리의 모습이 그들에게 보여야 합니다.